詩 · 名句 · 속담

낸시여사의 사랑법

강석이 2013. 7. 4. 10:33

미국에서 제일 존경받는 대통령 중 한명인 로널드 레이건

그가 치매엥 걸렸을 때 한 기자가 부인 낸시 여서에게 물었습니다.

"남편 레이건을 어쩌면 그렇게 지극정성으로 사랑하실 수 있습니까?"

 

그러자 낸시여사 왈

"부부간의  사랑이란 50대 50이 아니라 80대 20입니다.

최소한 받는 것의 4배는 주어야 합니다."

  

하나를 주고 하낙 돌아오지 않아

미리 아쉬워하고

둘, 셋을 줬는 데도 하나조차도 돌아오지 않을 때

헤어짐을 생각하는 우리

성급한 마음을 갖는 순간 관계는 멍이 듭니다.

 

주면서도 또 주고 싶은 마음을 사랑이라 했던가!

사랑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유머긍정력,최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