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 名句 · 속담

법구경

강석이 2012. 5. 29. 15:24

□ 第12章 己身品(165)

 

  자기를 사랑할 줄 안다면 자신을 잘 지켜야 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밤의 세 때(청년, 장년, 노년의 시기) 중

  한 번 쯤은 깨어 있어야 한다.

 

  법구경의 싯구는 정말 간결하면서 아름답다. 그리고 많은 깨달음을 주는 것 같다. 나는 그 중에서도 기신품의 이 구절이 너무 마음에 와 닿는 것 같다.

 

  이 세상에서 자기를 지켜줄 사람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면 자기 몸을 건강하게 관리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항상 자기계발을 열심히 하여 정신적으로도 건강하게 깨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너무나 당연한 것을 잘 지키지 못하고 소홀히 하는 것 같다. 지금까지 나는 정말 내 몸을 사랑하고 잘 지켜 왔는 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