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에게 빼놓을 수 없는 애증의 산물이다.
그리스의 철학자 아카르시스는
‘한 잔 술은 건강을 위해서,
두 잔 술은 쾌락을 위해서,
세 잔 술은 방종을 위해서,
네 잔 술은 광기를 위해서’라는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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